studio AAMU

아무 http://aamu.kr

about AA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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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는 건축가 홍윤주영상작가 라지웅의 작업실이다. 두 사람은 서로의 영역을 넘나들며 활동하고 있다. 
‘AAMU’ is the workshop of architect Hong Yun-ju and video artist Ra Jiwoong. The two are working across the fields of each other. 

라지웅 — 영상작가  rara304@gmail.com
Ra Jiwoong — Video Artist
무용, 뮤지컬, 창극등의 공연 영상감독으로 활동중이다. 클럽이 좋아서 시작한 VJing은 2011년 케이블 TV M-net 엠루트의 레지던스 VJ를 계기로 본격 활동을 시작하였다. 그가 잡아낸 로컬의 현실 이미지들이 음악에 맞춰 즉흥적으로 믹싱되면서 음악의 진동과 시각적 공간감은 한층 풍성해진다. VJ라의 로컬이미지와 아날로그 감성을 사랑하는 매니아층을 확보 하고 있다.
여기서 잠깐, 라지웅은 현대점성심리학, 별자리 강좌를 진행하기도 하며,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마르쉐@혜화에서 직접볶은 원두로 핸드드립 커피를 팔기도 한다. 건축현장에서는 홍소장님을 모시고 현장반장일을 한다. 

홍윤주 — 건축가  yunjuhong@hanmail.net
Hong Yunju — Architect
홍윤주는 건축과 일상에 관심을 가지고 ‘生活 – 살아 움직이는 – 건축’을 주제로 생활건축연구소를 운영한다. 2011년에 시작한 생활 밀착형 웹진 진짜공간(jinzaspace.com)은 도시와 공간의 연구 방법론을 실험하고 일상을 읽는 방법을 제안하는 프로젝트다. 그 외 워크숍 및 협업 연구, 건축을 통해 건축가 주도의 공간이 아니라 개인들이 주체적으로 지은 생활 건축에 집중하고, 나아가 전문가에게 실려 있는 힘을 일상을 구성하는 사용자에게 전도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여기서 잠깐, 홍윤주는 사진누끼따기, 영상클립만들기 등의 순간창작노동으로 라감독님을 보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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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X. 02-309-2746

SITE. http://aamu.kr

SNShttps://instagram.com/aamu_studio

ADDRESS.
03914, 서울시 마포구 증산로 87, 비빌기지 103호 아무스튜디오
AAMU, no103 Bibil-kiji, 87 Jeungsan-ro, Mapo-gu, Seoul, 03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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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흰색 컨테이너가 ‘아무스튜디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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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아무스튜디오@비빌기지~

2017년 2월. 아무스튜디오@연희동~

2016년 2월. 아무스튜디오@비빌기지 ~

2013년 가을. 아무스튜디오@해방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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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다른 일을 한다. 필요할 때 뭉치고, 성격에 맞는 역할을 담당한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지원사업’을 보다가 이런 문장을 보았다.

‘사회문화적 통섭의 시대적 환경에 부응하는 예술활동을 견인하기 위하여 새로운 예술담론 생산과 융․복합형 예술의 창작기반을 조성, 융복합예술 활동의 모델 개발을 위해…▷장르간,학제간 융복합을 통한 새로운 예술창작활동 ▷융복합 창작활동의 기반이 되는 새로운 담론 생산을 위한 비평 및 연구활동 ▷융복합형의 공연, 전시, 퍼포먼스, 다큐멘터리, 워크숍 등 창작 및 표현 활동….’

이 것은 우리가 주변 지인들과 모여서 작당하고, 진행하고 있는 일들과 별반 다를 바가 없더라.

고로 우리는 융복합형 다원적 통섭 인간들이라고 결론내리기에 이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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